#고양이 #반려냥 #수다쟁이 #인상파 #고집불통 나의 반려냥이 율이가 말이 많아졌다. 더불어 잔소리 잔소리 쫓아다니며 궁시렁 거리는 통에 시끄럽다.
어쩌면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다소 불만이 섞인것 같기도 하다. (웃음)같이 앉아 나도 같이 대꾸하면 이마에 내린천 그리며 인상을 쓴다.
같이 나이 먹어감에 따라 비슷해진다. (웃음) 앉았다 일어날때면 저절로 입에서 나오는 곡소리가 율이가 앉았다 움직일때 삑사리 나듯 어버버하는것과 같다.
안그러던 녀석이 요즘은 내 옆에서 엉덩이를 붙이고 잔다. 물론 뭐라뭐라 궁시렁 궁시렁 내며 침대로 따라 들어오며 나를 올려본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나의 냥이'화..........
말이 많아진 나의 반려냥이 율이는 인상파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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