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국수 #잔치국수쉽게만드는방법 #국수 #양조절실패 장자의 집엔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몇가지가 있다. 쌀, 김치, 간장, 참치액(웃음), 그리고 국수다.어릴때 나는 그렇게 생쌀을 씹어먹었다고 한다.
도대체 저 작은녀석이 맛있게 먹는 생쌀이 무슨 맛일까 했다던 어른들. (웃음)그래서 그런걸까.쌀에 대한 애착이 있다.
생각하니 재미있기도 하고, 생존하려는 욕구가 강한걸까. 김치를 사랑하는 나는 한쿡사람!
(웃음)반찬없을땐 간장이 대체된다. 들기름+간장의 조화는 환상이다.
참치액은 나에게 백종원샘과 같은 존재다. 절대양념이라고나 할까.
국수는 보관하기도 쉽고, 유통기한도 생각보다 길다. 즐겨 먹는 잔치국수는 어찌보면..........
너무 쉽게 만드는 잔치국수의 한계는 어디인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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