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채 #잡채밥 #냉동실에서얼린잡채 요리 똥손이던 장자가 잡채를 만들어먹다니, 지금도 나의 금자씨나, 동생 장미도 세기의 미스테리 중 하나라고 한다. (웃음) 항상 금자씨가 넉넉하게 만들어주면 굽실거리며 얻어와 기쁜마음으로 먹었던 음식 중 하나인 잡채다.
잡채라는 음식이 색색별 음식을 일일히 채를 썰어 준비하고, 각각 약간의 간을 하고, 소량의 기름으로 익혀 고유의 맛과 향을 쟁여놓는다. 당면도 불리고, 삶아 어느정도 익으면 그 뜨거운 당면에 간간한 양념을 부어 살짝 윤이 돌게 만들어주면서 준비한 야채를 함께 넣어 볶아주거나, 집마다 다른 고유의 방법으로 무치듯 내어주면 잡채완성이다.
한마디로 손 많이 가는 한국음식..........
잡채밥 휘릭릭:냉동실 얼린 잡채로 순식간에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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