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데부를 보기 위해서 LG 아트센터 서울로 갔습니다! 마곡나루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요~ 요즘 문화생활에 빠져 살고 있어서 여러 개의 연극과 뮤지컬을 예매해서 보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랑데부'를 기다려왔어요~ 그 이유는 LG아트센터 서울 U+STAGE 런웨이 무대로 배우를 바로 코앞에서 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오늘의 캐스트 태섭 역 #최원영 지희 역 #문정희 다른 연극과 다르게 랑데부는 2인극으로 조명과, 음악, 두 배우의 연출로만 이루어진 연극입니다!
#박성웅 #박효주 배우분들도 함께 하고 있어요~ 강박장애를 겪고 있는 태섭은 모든 일정을 정해놓고 살고 있다. "매주 수요일은 짜장면 먹는 날" 자유분방한 성격을 가진 지희는 어렸을 적 아빠의 대한 아픔을 가지고 있으며 다시 아빠가 운영했던 짜장면 가게로 돌아와 장사를 시작한다.
"우리 아빠는 어떤 분이셨는데?" u+stage 로비 랑데부는 문정희 배우가 살사를 24년 동안 추면서 겪은 실제 경험담을 쓴 극으로 김정한 연출과 협업...
원문 링크 : [연극] 최원영&문정희 배우 - 랑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