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안눙입니다. 지금까지 계속 미뤄왔던 홈짐편을 작성해보려고해요.
저희 신혼집은 방이 3개에요. 안방, 드레스룸, 홈짐인데 홈짐이 완전히 꾸며지지 않아서 포스팅을 계속 미뤄왔어요.
이제 얼추 완성된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Before Home gym 저희가 임장나갔을때 봤던 공간이에요.
방 3개 중 가장 작은 방이고, 붙박이장이 붙어있어서 더 아담하다고 느꼈어요. 전주인은 창고방으로 활용하셨더라고요.
짐이 빠져나간 후의 모습이에요. 체리색 바닥은 전부 철거를 했고, 도배도 새로 했습니다.
샷시는 하지않았고, 필름만 붙였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저희는 붙박이장을 그대로 사용했어요.
철거하고 새 붙박이장을 사용하면 물론 좋았겠지만, 예산의 압박도 있었고 곰팡이도 없이 컨디션이 좋아서 문만 교체하기로 걸정했습니다. 생각보다 좁은 공간이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붙박이장은 이불이나 겨울옷을 넣으면 될것같았어서, 처음에 옷방으로 할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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