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지파이터에서 원픽이었던 기무간 무용수. 인스타 팔로우하고있어서 얼마 전 일일카페 열린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아쉽게도 일정이 있어 방문하지 못했는데 Blue Spring : 푸른 봄 공연 소식이 있어 냉큼 예매하고 관람하고 왔어요+_+ 사실 무용은 잘 모르지만 현대무용과 한국무용이 혼합된 안무로 짜여 있던 것 같고 말 한마디 없이 춤과 몸짓, 울부짖음으로 한 시간 동안 청춘의 희로애락을 모두 보여주어 정말 감정적으로 많은 울림을 느낀 시간이었답니다!
Blue Spring : 靑春 푸른 봄 문래동 이름없는공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74길 6 지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래동 이름 없는 공장은 처음 방문한 공연장이었는데요~ 신도림역 6번 출구 나가는 길이 어려워서 한참을 돌아가다가 공연 시작 직전 급하게 도착했답니다 ㅋㅋㅋ 무용수들의 포즈로 채워진 월이 멋있어서 한 번에 찾았는데 공연 끝나고 찍으려니 관람객분들이 많았어요,, MD는 맨투맨, 후드집업, 카고 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