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1일 - 와이프의 코로나 검사로 24개월 어린이집 아빠 혼자 등하원 시키기 도전~ 비상 비상~ 아침부터 와이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딸이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아직은 적응기간이라 10시 등원(보통 9시 50분 정도에 얼집에 입성시킨다) 덕분에 와이프와 함께 등원을 시키고 와이프가 하원을 시키고 있다.
집에서 회사까지가 걸어서 15분 정도고 회사도 10시 출근이라 등원을 같이 시키는데 부담이 없다. 아무튼 와이프가 감기 기운이 세게 온 것 같다.
요즘 같은 시국에 감기는 코로나 일 수도 있어서 금요일 등원은 아빠 혼자 시키겠다고 했다. 23개월 정도가 되면서부터 부쩍 엄마에 대한 집착이 강해서 딸이 아빠와 둘..........
3월 11일 - 아빠 혼자 어린이집 등하원 시키기, 와이프 코로나 검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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