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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로막은건 언제나... 내 자신이였다

 나를 가로막은건 언제나... 내 자신이였다

안녕하세요, i캔두 입니다.오늘은 책을 보다가 쓰고 싶은게 생겨서 모든걸 멈추고 한번 써 보려고 합니다. 나를 가로막은건 언제나...

내 자신이였다그동안 살면서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을까?부잣집에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왜 이렇게 배고프고 힘들게 살아야 할까?도대체 언제쯤 가난으로 부터 벗어날수 있을까???

내가 할수 있을까??이렇게 노력한다고 될까???

왜 세상은 나에게 이런 고통과 시련을 주는가?왜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는가?

그만하고 싶다...포기하고 싶다힘든일이 생기면 이정도면 됐지~ 난 충분히했어~난 돈도 없고 빽도 없으니까 이정도면 충분해~내가 해봐야 얼마나 하겠어?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닌..........

나를 가로막은건 언제나... 내 자신이였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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