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나의 또 간 집 소개 - 화이트리에 유니시티점

 나의 또 간 집 소개 - 화이트리에 유니시티점

저는 그때 하프사이즈 식빵 2개를 구입했었답니다. 한 봉지는 산 지 2일 만에 다 먹고, 나머지 한 봉지는 냉동실에 보관하고 있었어요. 냉동해둔 식빵을 다 먹고 나니, 자꾸 생각이 나더라고요. 다시 가서 사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난 금요일에 다시 방문했답니다. 저는 이날 아침 10시에 줄을 서기 시작했어요. 여전히 줄이 깁니다. 아침에 오니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있었어요. 직원이 돌아다니면서 어떤 것을 살지 물어보고 저렇게 쿠폰을 주십니다. 저는 풀사이즈 한 개와 하프사이즈 한 개를 사려고, 쿠폰을 두 장 받았어요. 기다리다 보니 어느새 앞으로 왔어요. 조금만 기다리면 될 것 같아서 신나더라고요. 이날은 오전에 와서 그런지 많은 종류의 잼이 있었어요. 지난번에는 블루베리 버터밖에 없었거든요. 저는 이날 키위 버터와 얼 그레이 밀크에 관심이 갔어요. 얼 그레이 밀크는 당도가 너무 높아서 포기하고, 키위 버터를 사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쇼케이스 안에 키위 버터가 딱 한 개 남아 있었어요. 속으로 아무도 사 가지 않기를 빌었어요. 하지만 아쉽게도 제 앞에 계신 분이 한 개 남은 키위 버터를 구입하셨어요. 너무 아쉬웠어요. 이날 아침에는 1.5cm 두께의 빵은 많이 썰어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줄이 길었는데도 빠르게 구입을 할 수 있었나 봐요. 저는 저번에 1.5cm와 2cm로 자른 빵을 한 개씩 샀어요. 그냥 먹기에는 둘 다 맛있어요. 하지만 냉동했다가 토스터에 구워 먹기에는 2cm는 굽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이날은 은 1.5cm로 모두 구입했어요. 빵을 다 사고 나니 35분이 지났습니다. 소모 시간이 꽤 만족스러워요. 비록 원하는 버터는 못 샀지만, 다음번에 오면 살 수 있겠지요. 이날 산 식빵을 다 먹고 나면 또 오게 될 것 같아요. 저의 또간집 생식빵 전문점 화이트리에 유니시티점입니다.

# 생식빵맛집 # 생식빵전문점 # 식빵전문점 # 화이트리에 # 화이트리에유니시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