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웃님들, 학창 시절에 입었던 교복 기억나시나요? 제가 학창 시절에 입었었던 교복은 정말 불편했어요.
Image by Stephanie hau - unsplash.com 지금은 전혀 아니지만, 저는 20살까지는 아주 마른 체형이었어요. 그래서 교복이 꽉 끼거나 하는 그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웠고, 신축성이라고는 하나도 없어서 정말 불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가격은 어찌나 비쌌던지요.
유명한 연예인이 모델인 브랜드의 교복은 또 더 비쌌어요. 아마 그 시절의 부모님도 정말 부담이셨을 것 같아요.
Image by Feliphe schiarolli - unsplash.com 저희 집 인근에는 여자고등학교가 하나 있어요. 요 몇 년간 학생들이 등하교 할 때의 모습을 유심히 봤었는데, 교복이 제가 알던 그런 교복을 잘 안 입더라고요.
가을에는 긴팔 편해 보이는 카라 티셔츠에 체육복 바지 같은 걸 입었고, 여름에는 반팔 카라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