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에 서브웨이에서 신메뉴로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를 출시했어요. 그때 블로그를 포함한 각종 sns에서 타코 샐러드에 대한 소식을 정말 자주 들었어요.
그래서 서브웨이에서 샐러드 한번 사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는 거의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그런데 남이 만들어준 샐러드가 먹고 싶을때가 있지않겠어요? 어디서 샐러드를 주문할지 고민하던 중 갑자기 서브웨이가 떠올라, 집 근처 서브웨이에 들렀습니다.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만 주문해 봤지, 샐러드는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되더라고요. 직원분께 샐러드는 처음 주문해 보는 건데, 어떻게 주문을 하는지 여쭤봤어요.
샐러드 주문은 샌드위치 주문보다 훨씬 간단했어요. 샌드위치 주문하듯이 메뉴를 고르고, 샐러드로 달라고 하면 되는 거였습니다.
이 수많은 샌드위치 메뉴 중 저는 '안창비프 & New 머쉬룸'을 샐러드로 주문했어요. 샌드위치 주문과는 다르게 샐러드에 넣을 야채를 선택하고, 치즈를 고른 후 마...
원문 링크 :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를 주문해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