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뷔페는 실험적인 틀에 박히지 않는 예술을 추구했다. 사람들이 예술안으로 들어와서 접하길 추구했다.
실제로 프랑스에가면 뒤뷔페가 만들어놓은 큰 예술품안에 사람들이 직접 앉고 밟을 수있는 작품이 있다고 한다. 그런 맥락으로 이렇게 사진을 찍을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고 김찬용 도슨트님께서 말씀해 주심^^ 사실은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뒤뷔페전이 내 본디 목적은 아니였다.
ㅋ 사실 난 뒤뷔페전에서 화요일에 전시회 설명을 하는 김찬용 도슨트의 펜으로 회사에 휴가를 내고 참석하게 되었다. 중국에서 황사가 오고 기운이 급하게 떨어지는 날이었지만 난 애들을 학교에 보내고 바로 출발하였다. 11시30분 도슨트 투어가 예정되어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한시간정도 되는 곳이지만 거리가 문제되지는 않았다. 김찬용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것만으로 기쁨 충만한 일이다.
좀 일찍 도착해서 오디오가이드를 들으며 한번 둘러보고 사진도 찍었다. 플레시를 안터트리면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나만의 팁인데 미리 한번 둘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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