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가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고 가라앉을 때 손 뻗치는 책이 있으니, 2007년에 처음 구매해서 읽었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인생 수업>이다. 우울과 무기력함이 발목을 잡아당겨 꼼짝을 못 하는 상황에 푹 젖었을 때 원인은 '두려움'이라고 파고 들어가면 결국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쓴 이 글은 살아있을 때 어떻게 살아야 할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두려움에 앞으로 나아가기를 주저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내게 다시, '두려움' 대신에 '사랑'을 선택하라고 그래서 '원하는 삶'을 '살게' 하라고 삶은 하나의 모험이거나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헬렌 켈러 '왜 안 해?' 그런 생각이 든다.
'왜 안 해?' 요즘 읽는 또 하나의 '의지', '투지'에 관한 책 <그릿>과도 연계가 된다.
투지를 방해하는 마찰은 '두려움'이라는 감정 그 대신 '사랑의 감정'을 선택하라고 한다. 요즘 도움받는 도서들 중 하나 ...
<인생 수업>에...
#
고전
#
삶의끝에서간절히원하게될그것을하라
#
엘리자베스퀴블러로스
#
인생수업
#
인생책
원문 링크 : 무기력 탈출에 도움 되는 책 소개-인생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