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은 2022년 12월 31일, 올해 마지막 일이네요. 오늘 일출 오전 7시47분, 일몰 오후 5시 23분 이었습니다.
이제 10분이면 2022년이 넘어가는군요.:) 2022년 마지막 해지는 시각 오후 5:23 저는 오늘 내년에도 하고 싶은 일들을 했는데요. 1. 책을 읽다.
참 많은 읽고 싶은 책들 중에 오늘 손에 든 책도 내용이 참 좋았습니다. 'The Art of the Good Life' 50페이지 정도 진도가 나갔는데...
분명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으로 저의 가려움을 긁었어요.^^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라는 것, 너무 사소한 데 신경 쓰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칠 수 있다는 것 등 사례와 함께 되새김하기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의사결정에 있어 괜한 괴롭힘이나 방해에 신경 쓰지 않을 수 있게 되고 마음이 되게 편안해졌어요.
이런게 삶의 예술인거겠죠?;; 맛있는 커피음료 가끔씩 홀짝하면서 스파클링 시트러스 에스프레소 시원하고 상큼한 커피에 탄산이 속을 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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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할 일, 2022년을 보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