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편하게 쉬고 있는 주말이실 텐데 이번 시간에는 제가 주말에 출근했던 내용을 한번 보여드리려고해요ㅎㅎ주말에 출근을 한다면 다들 별로 안 좋고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재밌던 저의 주말을 소개할게요!!
버스를 기다리면서 시간을 알아보는데 제가 타는 버스는 121번인데.. 29분.. 남았더라고요....ㅎㅎ 이게 무슨 일인가?
싶었지만 다행히 다른 버스가 와서 타려고 하는 순간... 교통카드를 놔두고 왔다는 걸 알아버렸죠....
ㅋㅋㅋㅋㅋㅋㅋ어쩌겠어요.. 별 방법 없이 택시를 타고 출근해야죠...ㅠㅠ 제 카드가 2개인데 하나는 교통카드가 가능하지만 하나는 교통 기능이 없거든요...액땜했다 생각하고 울면서 출근..........
12월기록 소소한 출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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