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첫번째로 하게 된 고무나무 체험..?
라텍스 전시회 같은 곳이였다 그니까 고무나무랑 이런거 구구절절 설명듣고 결국엔 라텍스 사라는 이야기.. 그래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꾸며놓은게 신기해서 여러장 찍었다 그 사우나 가면 편백나무 방 같은 그런 느낌하고 비슷하다 그니까 진짜 천연 고무나무에서 라텍스 채취해서 만들려면 나무 200그루는 그냥 잘라내야하는건데...
들으면서 너무나 생태계 파괴라고 생각이 들었다 카이막처럼 수지타산이 안맞는거지 나무 200개에 겨우 하나 만들 수 있는거면... 꼭 그렇게 까지 해서 만들어내야하는거임..?
암튼 혼자만의 생각은 그랬지만 설명 열심히 들었다.. 왜냐면 설명해주시는 분이 굉장히 열정적..
그래.. 내가 살면서 고무나무 언제 보겠어 하면서 열심히 만졌다 ㅎㅎ 근데 진짜 다 사고 싶긴 했다 직접 누워보고 만져보니 우리집에 있는거 싹다 교체하고 싶엇음 열정적인 설명의 손길 고무나무 원액인가..?
근데 이게 처음엔 액체였는데 나중에 시간이 지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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