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oka '좋은 그릇'이 모인 공간 스튜디오1156 안녕하세요. 여행작가 '뮤즈지젤'입니다.
오늘은 후쿠오카 여행 중 진짜 “그릇 덕후”라면 꼭 들러야 하는 곳, 스튜디오1156 (Studio1156) 에 다녀온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감각적인 그릇이 한가득 진열된 공간에서 지갑은 가벼워졌지만 마음은 꽉 채워왔답니다.
제가 그릇 깨먹은 에피소드도 녹아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스튜디오1156은 후쿠오카 시내 중심, ‘하루요시(春吉)’라는 조용한 동네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요.
이름의 ‘1156’은 주소인 1-15-6에서 따왔다고 해요. 센스가 넘치는 작명이지요?
밖에서 보면 그냥 하얗고 단정한 건물인데,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눈앞이 확 트입니다. 햇살이 유리그릇 위로 반짝이고, 도자기의 은은한 빛깔이 공간을 따뜻하게 감싸는 느낌.
조용한 음악까지 흘러나와서 잠시 “여긴 그릇 갤러리인가?” 싶을 정도로 평온한 분위기예요.
위치 & 가는 법 1 Chome-15-6 Haruyo...
원문 링크 : 스튜디오1156 후쿠오카 그릇샵 위치 쇼핑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