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재판의 날 일본소설 지능이 뛰어난 엄마 고릴라로부터 인간의 수어를 배운 로즈는 연구원과 감정 교류는 물론이고 인지능력이 발달한 고릴라다. 정글 숲에서 가족 무리들과 생활하는 로즈는 무리들을 관찰하고 관망하면서 인간 사회와 대조적인 모습을 상기한다.
고릴라의 시선으로 인간과 고릴라의 생활 모습을 비교하며 의식하는 부분은 꽤 섬세하며 신선하고 흥미로웠다 인간 사회에 대해 동경을 하는 로즈는 미국행을 결심하게 되지만 아파트가 아닌 동물원으로 들어가야 하며 비행기 탑승석이 아닌 수하물로 이동을 하며 차별과 편견을 느낀다 내가 미국에 갈 수 있는 것은 모두 다 상원 의원 덕분이다. 하지만 내가 그에게 이용당했다는 것 역시 분명한 사실이었다.
나는 인간을 좋아하고, 인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 하 지만 가끔은 인간이 무섭다고 느껴질 때도 있었다.
본문 이 소설에서 아주 재밌는 기계가 등장하는데 인간의 수어를 하면 음성으로 변화이 되는 심박한 장갑이다. 로즈는 이 장갑을 착용하고 ...
원문 링크 : 「고릴라 재판의 날 」 스도 코토리, 수어로 말하는 고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