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삼성미즈병원] 검사날짜 2023.03.31 와이프가 그동안 걱정을 많이 했다. 36살의 나이로 둘째를 임신.. 노산이라고 ....ㅋㅋ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찾아왔다.
우리 복덩이..난 그냥 태명을 복덩이로 지어주고 싶다. 보람이도 복덩이 강민이도 복덩이 우리 둘째도 복덩이...
모든 게 감사할 뿐이다. 계속해서 진해지는 임테기 두줄 하루에 한번씩 테스터기를 이용해 줄을 확인했는데 점점 진해지고 이제는 두줄이 바로 나온다.
삼성미즈에서 초음파 받으러 오라고 한 날! 함께 가고 싶었지만 회사에 큰 작업이 있어 빠지지 못했다.
빠지면 좀 그럴 것 같아서... 아내 혼자 병원에 보내야했다.
그래도 덕분에 시간은 잘 갔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나도 내심 조마 조마했었음.
초음파 사진 12시에 삼성미즈병원에 내원을 했고 12시 15분쯤 와이프에게 사진이 한장 도착했고 난 바로 알았다! 이게 초음파 사진이구나!!
아쉽게도 아직 태아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다가 뿅~!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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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확인서 병원 방문! 초음파 사진 천안아산 삼성미즈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