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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짝반짝하고 감동적인 여행, 조프리 여행

 너무 반짝반짝하고 감동적인 여행, 조프리 여행

오늘은 조프리 레이크를 보러 등산을 했어요. 차를 한 3시간 정도 타고 갔어요.

들어가자 점점 길이 드러나면서 오르막이 생겼었어요. 계속 걷자 바람이 솔솔 불면서 평소에 느낄 수 없는, 그러니까 냉장고에서 나오는 바람갇이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면서 평온해졌어요.

가면서 멋진 산을 보기도 했는데 정말 웅장했어요. 너무 예뻐서 감탄이 안 나올 수가 없었어요.

좀 더 많이 걷자,우리는 lower lake를 지나치고 바로 middle lake로 갔기 때문에 middle lake가 보였어요. 저번에 쓴 밴프 일기에 나온 모레인 호수와 비슷했어요.

그런데 딱 보는 순간, 호수의 윤슬이 마치 밤하늘의 별 같았어요. 햇빛에 비친 호수가 너무 하늘하늘하고 고왔어요.

그다음 차례는 폭포였어요. 이건 쏴~ 라는 소리 덕에 내가 시원하게 씻겨지는것 같았어요.

마지막으로는 upper lake를 갔어요. 그곳은 신비로움과 아름다움이 합해져서 반짝거리고,달처럼 환했어요.

설산과 같이 보니 더 아름다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