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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의 두번째 밴프 여행 (파트 3)

 할머니와의 두번째 밴프 여행 (파트 3)

안녕하세용~ 밴프여행 마지막 블로그인 파트 3인데요. 이날엔 시간도 없고, 가장, 가장, 가장, 예쁜 두 호수를 보는 날이라 더욱 기대됐어요.

저번 밴프 블로그에서도 나왔지만, 가장 예쁜 모레인 호수와 레이크 루이스!! 를 보러 갔지요^^ 히히힛!

3일차 아침엔 여유있게 일어나 아침을 먹었어요. 아참!

쓰는 걸 까먹었지만 어제 마트를 가서 그래놀라 바랑 과일컵을 샀어요. 그래놀라 바는 버스 탈때 출출할 때 먹으려고 사서 가방에 꼭꼭 넣어두고, 과일컵을 먹었어요.

먹은 후, 우린 바로 모레인 호수로 출발했어요. 모레인 호수는 진짜 물이 맑아 깊은 곳에서 봐도 돌이 보여요.

여기서 문제:) 나는 이걸 어떻게 알았을까? 1번) 나는 수영을 했다. 2번) 나는 카누를 탔다. 3번) 나는 카약을 탔다. 4번) 나는 산을 따라 산책로로 올라가 봤다.

자, 어느 것일까요??? 정답은.........

두구두구두구두구!!!!!!!!!! 4번입니다!!!!!!!!!!!!

그럴 줄 알았죠? 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