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ovelyerin0719이에요.
오늘은 북클럽에서 추천해준 볼 만한 책, Fablehaven의 감상평을 써 볼 거예요. 가봅시다~ 먼저, 이 책은 판타지이고, 커버는 좀 무섭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한번 도전해 보기로 해서 읽어봤습니다. 내용은 그다지 무섭진 않지만 조금 끝에 무서웠습니다.
무서운 것을 제일 싫어하는 저도 읽을 수 있을 정도니, 아주 무섭진 않습니다. 그리고 글밥은 좀 많은 편입니다.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어린 소녀 Kendra와 Kendra의 남동생, Seth가 살았습니다.
Kendra와 Seth의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이상한 곳에, 그리고 평범하지 않게 살았습니다. 어느 날, Kendra와 Seth는 할아버지 집에 무조건 가야 했습니다.
Kendra와 Seth는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여행을 갔기에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
그때까지는 몰랐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곳에 할아버지가 사는지.
각종 괴물과 마녀와 괴상한 것들이 사는 곳에 사는 할아버...
원문 링크 : Fablehaven 책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