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하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매 순간이 걱정이잖아요. 그래서 꼭 거쳐야 하는 게 바로 기형아 검사예요.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목투명대 검사와 니프티 검사(NIPT)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 해요. 기형아 검사, 언제 할까?
임신 중 기형아 검사는 보통 시기가 정해져 있어요. ️1차 기형아 검사 (11~13주차) 목투명대 검사 + 혈액검사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위험도 확인) ️2차 기형아 검사 (15~20주차) 쿼드검사 (혈액검사로 염색체 이상, 신경관 결손 위험도 확인) ️추가 선택: 니프티 검사 (10주 이후 가능) 산모 혈액 속 태아 DNA를 분석해 정확도를 높인 검사 (정확도 99% 수준) 목투명대 검사 후기 (NT 검사) 목투명대 검사는 아기 목 뒤에 있는 투명한 두께를 초음파로 보는 검사예요. 11주~13주에만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는 12주에 오는 것을 가장 권장했어요. 정상 범위: 3mm 이하 3mm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