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애교쟁이 로이._. 첫 생일 날, 안그래도 감기로 고생 중에 있었는데 새벽에 갑자기 열이 39도까지 올라서 엄마 아빠는 비상이었지 새벽에 열이 올라서 사진 찍을 정신도 없었지만 아침에 열 떨어진거 같아서 체온계 켰을 때 , 새벽에 잰 체온 39도 새벽엔 빨간 불로 39도 다행이 해열제 먹고 열 잡혀서 다행 ㅜㅜ 새벽에 왜 그랬는지 그 때만 열 오르고 하루종일 컨디션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어 새벽에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아빠 출근, 형아 등원하는 모습도 못보고 로이랑 엄마는 9시 반까지 잤지 ._.
그래서 아침에 생일 축하 노래도 못 부르고 형아가 로이 주려고 준비한 선물도 못 받고 어제 저녁에 미리 끓여놓은 미역국도 못 먹었네 그래도 엄마랑 오전 내내 잘 놀았네 >< 귀여운 우리 로이 형아꺼 메카드볼 구슬은 왜이렇게 입에 넣고 싶어하니 노래만 나오면 춤추기 바쁜 우리 로이 ㅎㅎㅎ 이렇게 엄마랑 오전내내 놀다가 할머니 만나러 잠시 외출 그리고 할머니랑 엄마랑 형아랑 같이 ...
원문 링크 : 로이의 처음 생일, 너의 첫 생일을 축하해 축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