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남자친구 숙소에서 1분 거리에 있는 곳이라 지나다니면서 매일 같이 보던 곳. 익선동 메인 골목에서 떨어진 운니동이라 골목 안쪽으로 조금 들어와하지만, 늘 사람들에 휩쓸려 다녀야하는 익선동 골목보다는 한적해서 좋은 곳.
이름이 독특한데 원래 미용실이던 자리를 개조해서 만든 공간인걸까? 지금은 날씨가 추워져서 야외 테이블이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여름에는 창문을 열고 바깥에 테이블을 놓아주시는데 자리는 약간 불편하긴 해도 분위기는 이 날, 한복 체험 한 날이라서 지금 곤룡포에 익선관 쓰고 앉아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찾았는데 이 날 내가 한복 입고 고통 받느라고 다른..........
안국, 익선동 / 숙녀미용실 카페 앤 펍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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