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의 일정이 섭지코지랑 성산일출봉 일대를 보는 것이라 섭지코지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성산일출봉으로 넘어가기 전에 들린 까페. 욕심으로는 아침일찍 해뜨기전에 성산일출봉에 올라서 해 뜨는 걸 보는건데 당연 불가능한 일정이었고 섭지코지 근처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다고 보면 된다.
지도 검색해보면 섭지코지 인근에는 정말 only 자연경관 뿐. 우리같이 뚜벅이로 다닌 여행객이라면 좋든 싫든 이 곳이 유일하게 음료 마시면서 쉴 수 있는 장소일 듯 하다.
섭지코지가 꽤 넓은데, 휘닉스 리조트 안에 있는 카페이거나 아쿠아플라넷 안에 있는 던킨 빼고는 마땅하게 커피 마실 곳이 없다. 날이 더워서 배고픔보다는 목마른게 심했는데 앉..........
제주 섭지코지 / 민트카페(휘닉스 제주 글라스하우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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