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다뤄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해서 오늘은 유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름을 거론하기는 어렵지만 댓글로 문의하면 어딘지는 정보공유차원에서 답변은 해드립니다.
말그대로 MBA 컨설팅도 아니고 단순 유학원에서 지원하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나는 부정적임을 미리 언급한다. 유일한 예외는 본인이 회사일이 너무 바쁘고, 직장인이니 지불하는 서비스료가 그렇게 부담이지 않는 경우.
그리고 유학이 아닌 어학연수인 경우. 나도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영국 유학 알아보면서 성가시길래 유학원 서비스를 이용해 볼까 했었다.
그렇게 비싸지 않은 비용으로 지원서도 써준다고 하고 SOP도 써준다고 하니 유학원에 업무를 일임하고 손을 놓을 순 없지만 받은 서류를 리뷰만 해서 프로세스 체크만 하면 내가 치룬 비용 만큼 비서마냥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어학연수를 갈 때엔 진짜 아는 정보가 하나도 없고, 여러모로 제반 사항이 요즘 같지 않아서 나도 유학원을 통해 진학했다.
장단점이 있긴 했지만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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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일 경영학 석사 지원하기 / 유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