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독일 비자를 신청하거나, 가지고 있는 서류를 사본 공증 하거나 번역 공증 해야할 경우 주한독일대사관을 방문해야하는데 한국처럼 아무 때나 방문하는건 불가능하고 예약을 해야지만 방문이 가능하다. 예약 메일 자체가 없으면 사무실로 올라가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므로 대사관에 방문할 일이 있다면 미리미리 예약부터 해야한다.
예약 날짜는 현재 시점으로부터 3개월간 오픈되는데, 일반적으로 예약 가능한 날짜가 남아있는 경우가 별로 없다. 아래 화면을 보면 알겠지만 6월 말인 지금 시점에서 9월까지 단 하루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남아있는 상태.
그래도 3개의 달 중 마지막 달은 그나마 예약 가능한 날짜가 드문드문 뜨는 편인데 그게 아니라면 이제 취소되는 예약들을 줍줍해야한다. 예약 취소된 슬롯을 주워담는 얘기는 아래에서 하기로 하고 먼저 예약하는 방법부터 설명한다.
아래 화면은 주환독일대사관을 검색해서 들어오면 뜨는 가장 첫 화면이다. 그리고 그 화면을 내리다 보면 아래에 영사관 방문 예약이 ...
#
독일대사관
#
비자테어민
#
독일사본공증
#
독일비자예약
#
독일비자신청예약
#
독일비자신청
#
독일비자꿀팁
#
독일번역공증
#
독일대사관테어민
#
독일대사관방문예약
#
독일대사관방문신청
#
독일대사관방문
#
테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