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순서상 이후에 올라갈 얘기지만 이게 짧겠어서 먼저 쓸게요. 왜냐면 앞에 임시저장 해 둔 글이 너무 길어서 다 쓰려면 과제 못할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ㅋㅋㅋ 아마도, 이사가 결정되지 않았으면 조금 더 이후에 진행되어야 할 일이 이사와 겹쳐지면서 갑자기 앞당겨져서 급하게 진행이 되었다.
그래서 어어엉?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된 것 같은 느낌이 있는데 뭐 이미 받은 밥상, 잘 됐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일의 중요도를 생각해도 그렇고, 이렇게 큰 일인 줄 모르고 진행했는데 깨닫고 나니 큰 일이었다는건 말하기 즐겁지 않은 과거의 일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지금 글을 쓰면서 들었다. 뭐 좋은 일은 아니지만 웃기잖아.
내가 받은 체류허가는 1년짜리 학생 체류허가인데 당시에 계좌에 돈을 더 넉넉히 넣었는데도 1년밖에 주지 않아서 실망했었다. 그 말인 즉슨, 이 귀찮은 일을 1년마다 갱신해야한다는 것. 1년이 긴 것 같지만 반년은 예약을 잡는데 허비해야하므로 예약 기다림 + 서류 준비 + 때에 따라...
#
residencepermit
#
네덜란드
#
네덜란드체류허가
#
네덜란드파트너비자
#
워킹퍼밋
원문 링크 : Residence Permit,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