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갑자기 라라비 스윙점퍼를 사 왔지 뭐예요? 혼자 열심히 조립하면서 뿌듯해하는데, 저는 아기가 잘 타줄까?
왠지 걱정이.. ㅎ 라라비 스윙점퍼 라라비 스윙점퍼 풀세트로 구매했고 [ 퍼플 스탠드 + 점퍼루 + 그네]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네로 설치했는데 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요 ㅎ 과장 좀 보태면 거실의 1/2을 차지하는 느낌. 한쪽엔 아기 매트 다른 한쪽엔 스윙점퍼 아기집에 제가 얹혀사는 느낌이네요.
라라비 그네 처음에 태웠을 때는 어색해서 어쩔 줄 몰라 하더라고요. “생각보다 별로 안 좋아하네?”
하고 다음날 태웠더니 금세 적응이 된 건지 발 동동 웃고 소리 지르고 지금도 한 손엔 치발기 물면서 타고 있네요. 라라비 스윙점퍼 점퍼루는 4갤된 우리 아가한테는 어색한가 봐요.
다른 애들보다 다리 힘이 좋아서 서있는 걸 좋아하는 아이라 그네보다는 > 점퍼루를 좋아할 줄 알았는데 아직은 그네를 더 좋아하네요. (워터매트도 라라비 상품) 라라비 스윙점퍼 사용해 보니 이런점이 좋았어요. ...
원문 링크 : 센스 넘치는 육아템 : 라라비 스윙점퍼 & 워터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