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아침 어제 너무 달린 탓일까? [제주여행기록] 사춘기 아들 둘과 3박 4일 겨울제주여행(2/4) 사춘기 아들 둘과 함께 하는 제주 여행 두 번째 이야기 둘째날, 이른 아침부터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검정... blog.naver.com 3일 째가 되니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했다. 날씨도 새벽 내내 비가 와서 3일째 일정이 가능할까 걱정되던 차에 날이 개었다.
아이들 힘든 건 뒤로 하고 바쁘게 3일째 일정을 시작했다. 3일째 첫 일정은 카멜리아힐. 아이들 6살, 9살 때도 와 봤던 곳인데 그때보다 규모가 훨씬 커지고 많이 꾸며져 있었다.
아쉽게도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꽃은 많이 떨어진 상태. 카멜리아 힐은 제주패스 48시간에 포함되어 관람할 수 있었다.
제주패스를 끊으면 좋은 점은 알차게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고 좋지 않은 점은 이용권에 맞춰서 열.심.히. 돌아다녀야 한다는 점.
조금 편하게 돌아다니고 싶을 때는 제주패스를 끊지 않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아무튼 지치고 재미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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