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외할머니 시지만 친할머니께서 내가 태어나시기도 전에 돌아가셔서 나에겐 하나뿐인 울 할머니ㅠㅠ 향년93세 연세로 건강히 사시다 하늘 나라로 가셨다 어렸을때 대전 우리집에도 잠시 계셔서 남다른 울 할머니 난 외손녀지만 친손주들보다 할머니가 남다르다 진짜... 고관절 수술을 이번 5월에 받으시고 그 수술이 할머니께서는 넘 견디기 힘드셨나보다 ...
할머니 6남매 시골에서 어렵게 키우신 정말 고생 많으셨던 할머니.. 울할머니 꼭 천국 가셨을거야..
살아계실때 한번이라도 더 애들 데리고 못간게 너무 죄송하고 예쁜 할머니 미소 닮아 저도 씩씩하게 용기잃지않고 살게요 행복하세요 벌써 그리워서 보고싶어서.. 그리운 외할머니...
외할머니 그곳에선 행복하세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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