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자라세권이라... 퇴근 후에 제 방앗간이 되어 버렸는데요...
최근에 좀 바빠서 잘 못 갔다가 금요일에 퇴근하다 스윽 들렀는데... 입구 들어가자마자 서있는 마네킹에 제 스타일의 니트가 딱 입혀져 있는 게 아니겠어요?
게다가 제 사이즈는 딱 하나 남아 있더라구요. 피팅해보고 바로 집어 왔습니다!
펄 버튼 니트 스웨터 3920/118/712 사이즈 M 귀여운 건 다 제꺼에요. 가격은 59,000원.
저는 키 165에 55반 ~ 66 사이즈 정도인데 평소에 자라에서 M 사이즈를 구입합니다! 뽀송뽀송 크림 색상에 도톰한 니트에요.
물결 카라와 귀여운 진주 단추가 포인트 입니다. 진주가 큼직해서 더 귀여워요~ 진주 단추에 반짝이는 큐빅 장식도 있어서 더 예뻐요.
이게 제가 구입한 M 사이즈 핏이구요, 어깨가 좀 큰 거 같아서 S 사이즈도 입어봤는데 M 사이즈가 확실히 더 괜찮죠? https://www.zara.com/kr/ko/%E1%84%91%E1%85%A5%E1%86%AF-%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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