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보셨다시피.. 9월 초에는 좋은 소식이면서도 섭섭한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초반에 제니 사진이 좀 많아요.
ㅎㅎㅎㅎ 저 지금 슬프니까 좀 이해해 주세요. 그럼 9월 상반기 일상 시작할게요!
9월 1일. 공주 출장에서 돌아온 날입니다.
이 때 이미 입양이 결정된 때라 제니를 보는 마음이 더 애틋했어요. 평소에는 와서 매달리고 깨물면 귀찮아 하고 혼내고 그랬는데 이 날 부터 혼신의 힘을 다해 놀아줬습니다.
아휴... 사진 보고 있으니 또 울컥하네요.
아직까지 택배 박스 뜯을 때 마다 생각나네요. 9월 2일. 오랜만에 출근이라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출근하기 싫었지만 금요일이라 괜찮아요. 집에 와서 또 제니랑 노는 중...
아, 그나저나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입양을 앞두고 건강검진겸 예방주사도 맞추러 동물병원에 갔었는데요...
처음 데리고 온 날도 가긴 했지만 그 때는 아픈대가 있는지만 살펴 봤었는데... 제니가...
숫컷이었어요... 이렇게 보니 또 늠름해 보이기도 하...
#
9월일상
#
스탠드태블릿거치대
#
식단관리
#
아기고양이
#
자바라태블릿거치대
#
직장인일상
#
춘천감자밭
#
태블릿거치대
#
파마로뜨
#
파마롤
#
파마종이
#
쇼핑
#
셀프파마
#
불릿트레인
#
감자빵
#
고양이성별
#
고양이입양
#
다이어트
#
맛집
#
미니냉장고
#
미니짱
#
미니짱AS
#
반려견
#
볼륨셋팅롤
#
화장품냉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