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가기 전에 제주도 여행기를 끝내야 하는데... 현생이 너무 바빠서 쉽지가 않네요.
애니웨이~ 제주도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점심 이후에 출장 기간 동안 머무를 숙소로 옮길 거에요~ 호텔에 짐을 맡기고 오전에 잠깐 관광을 하고 올거에요!
추천 맛집을 이렇게 귀엽게 게시해 놓으셨네요. 오전 목적지는 천지연 폭포!
천지연폭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667-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천지연 폭포는 3번째인가 오는 거 같아요. 처음은 대학교 때 졸업여행으로 두번째는 친구와 이번에는 혼자네요.
비가 추적추적 내립니다. 비가 오면 비가 오는대로 운치가 있어요.
성인은 2,000원. 비가 오는 걸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이 오는 건 아니라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이른 시간이라 그런건지, 비가 내려서 그런건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검표소를 지나서 5~1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천지연 폭포가 나옵니다.
한참 사진 찍고... 다른 분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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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5월] 제주도 봄나들이 둘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