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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제주도 나들이 여덟째 날 그리고 마지막 날.

 [2023년 5월] 제주도 나들이 여덟째 날 그리고 마지막 날.

휴... 드디어 제주도 나들이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쉽지 않았습니다. 이제 여행은 짧게 다닐려구요....

마지막날은 공항으로 바로 가기 때문에 사실상 이 날이 여행의 마지막 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운진항으로 슬슬 걸어갑니다.

운진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이 흐려서 배가 안 뜰 수도 있다는 문자를 받았는데... 어떨런지...

날이 흐려도~ 걷기만 해도~ 너무 좋은 제주도. 요 건물이 보이면 운진항에 도착한 겁니다.

오늘은 가파도와 마라도에 갈 거에요! 가파도와 마라도에 가는 배 티켓은 제주도에 가기 며칠전에 미리 어플로 예매를 해뒀어요!

'가보고싶은섬'이라는 어플을 받으시면 되는데... 생각 보다 빨리 매진되서 원하는 시간대를 예매하지 못 했어요.

운진항 → 가파도 10:30 가파도 → 운진항 13:20 운진항 → 마라도 13:50 마라도 → 운진항 15:50 이렇게 예매를 했습니다. 소요시간은 가파도 까지는 10분,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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