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에서의 마지막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숙소가 너무 맘에 들었어서 짐 싸서 나오는데 무척 아쉽더라구요...
잘 쉬다 갑니다. 조식 먹으러 식당으로 갑니다.
식당이 꽤 넓고 부페식이었어요. 먹을 게 꽤 많습니다.
음료도 종류가 많아요. 각 테이블 마다 미니화로가 있었는데 조식용은 아닌 거 같았어요.
꽉꽉 채워옴. 모든 메뉴를 다 먹어 보겠다는 의지(낫또 제외) 카레 맛있었어요.
든든하게 먹고 체크아웃 하고 버스정류장으로 갑니다. 아쉬운 마음에 슈젠지 온천마을의 거리를 사진에 담으면서 갑니다.
여기는 하코유 라는 곳인데 목욕탕인 거 같더라구요. 저렴한 금액에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온천이 없는 숙소에 묵으시거나 당일치기로 오시는 분들은 여기 이용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 버스정류장 도착!
슈젠지 온천마을 버스정류장 일본 410-2416 Shizuoka, Izu, Shuzenji, 修善寺温泉(バス)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슈젠지 온센역. 버스를 타고 슈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