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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 추천 찾다가 정착한 티핏 프라이머 사용기

 프라이머 추천 찾다가 정착한 티핏 프라이머 사용기

요즘 거울 볼 때마다 제일 먼저 보이는 게 코 옆 모공이었어요. 피부가 안 좋은 편은 아닌데, 베이스만 올리면 유독 요철이 도드라져 보이더라고요.

특히 빛 받는 날에는 더 선명하게 보여서 괜히 신경 쓰이고요. 그래서 한동안 프라이머 추천 글을 정말 많이 찾아봤어요.

모공커버 잘된다는 제품도 써보고, 매트하다는 제품도 써봤는데 막상 제 피부에서는 건조하거나 밀리거나 둘 중 하나였어요. 그러다 알게 된 게 티핏 프라이머예요.

사실 처음엔 큰 기대는 안 했어요. 프라이머 추천 제품들 워낙 많잖아요.

광고처럼 보이는 글도 많고. 그래서 그냥 한 번 써보자 하는 마음이었어요. ⸻ 사용 전 피부 상태 파데만 단독으로 바르면 코 옆이 살짝 끼고, 시간 지나면 유분이 올라오면서 베이스가 무너지곤 했어요.

특히 오후 되면 모공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 사진 찍으면 더 티 나서 은근 스트레스였어요. ⸻ 티핏 프라이머 사용 후 티핏 프라이머를 콩알만큼 짜서 모공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얇게 펴 발라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