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의 공간' 주인장, 단단콩입니다. :) 요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까 피부가 정말 건조하고 칙칙해지는 게 확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에 거울 보면 생기 잃은 피부 때문에 한숨부터 나오던 참이었는데, 이번에 정말 제 피부에 딱 맞는 꿀템을 발견해서 들고 왔어요! 오늘은 제가 요즘 매일같이 손이 가는 '톤업선쿠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칙칙했던 피부, 한 번에 맑아지기! 원래 저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는 걸 정말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안색은 왜 이렇게 어두워지는지...
그러다 우연히 써보게 된 게 이 제품이에요. 일단 사용하고 가장 놀란 건 '밀착력'이었어요.
촘촘한 메쉬망을 통해 내용물이 나오는데, 이게 퍼프에 묻어날 때부터 질감이 정말 남다르더라고요. 마시멜로처럼 퐁신한 느낌이랄까?
피부에 올리면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데, 뭉침 하나 없이 진짜 내 피부처럼 찰떡같이 붙어요. 내 피부 고민에 맞게 골라 쓰는 재미 저는 피부 톤에 따라 두 가지...
원문 링크 : 피부 톤 고민? 핑크&보라 톤업선쿠션으로 맑고 화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