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의 교육은 무엇을 배우는 학습의 의미보다는 특히 체험을 통한 감성교육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엄마와 함께 해수욕장의 넓은 모래밭을 엄마와 함께 맨발로 걷는 다고 생각 해보세요.
그 아이에게 어떤 효과가 있을 까요? 바다의 역할,모래의 성질 보다는 넓은 바다를 바라보는 시각적 감성과 모래의 부드러운 느낌, 그리고 엄마와 함께 거닐었다는 편안함을 그 아이는 체험을 통해 느꼈을 것입니다.
물론 이 한번의 체험을 통해 아이의 감성이 갑자기 쑥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요. 아마도 체험을 하지 않은 아이와는 비교가 될수는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나온 아동교육 프로그램이 아무리 좋아도 교육현장의 몫으로 아이의 교육을 맡기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교육이라는 것은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교육현장과 가정, 그리고 사회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삼위일체가 되었을 때 서서히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인인 우리가 3~4세의 기억을 떠올리지 못하는 것과 같이 지금 우리의 아이들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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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요미요미가 꼬옥 필요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