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멋진 친구들이 지금까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연습해온 연주 솜씨를 뽐내는 제 19회 아름다운 음악회가 드디어!!! 이원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다함께 보시면서 우리 친구들 칭찬해 주러~~~~ 슝슝!!!
꼬마 합주 순서네요^^ 작은별, 프랑스 노래, 자동차가 붕붕 아름다운 음악들이 울려 퍼지고있어요. 독주는 긴장되지만 실력을 쑥쑥 키워줄수있어요~ 합주는 친구들과 함께 연습하고 화음을 넣으며 그 음색을내귀로 들으면서 다 함께 무대에 설 수 있으니 더욱 즐겁고 행복합니다.
정말 귀여운 4살 아이들부터 미래의 음악가가 되기위해 전공하기로 결정하고 열심히 땀방울을 흘리며 연습하는 우리 공주,왕자님들 준혁이가 멋지고 씩씩하게 혼자 바이올린을 연주하고있어요! 참 귀엽고 밝은, 때론 장난꾸러기 5살 꼬마도련님이지만 오늘만큼은 멋진 턱시도를 입고 큰 무대에 서서 가족들과 친구 다른 관객들 앞에서 당당하게 연주를 하네요!
정말 처음 본 준혁이의 또다른 의젓한 모습!!! "우리 친구들 오늘 음악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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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9회 아름다운 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