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이 맘때 즘 되면 엄마들이 고민이 시작되죠. 그것은 바로!!!!
한글!!!! 한글을 모르면...초등학생 1학년 때부터 고생을 한답니다...
저희는 어떻게 한글을 배웠을 까요??? 이것부터 생각해봅시다..
통글자?? 통문자??
받아쓰기??? 전 이렇게 생각이 나요.
초등학교를 들어간 게 전 7살때 였어서 한글을 빨리 떼야만 했어요. 받아쓰기를 밤새가며 했던 기억이 납니다.
엄청 혼났었죠.... 지금까지 제 딸은 5세부터 구몬도 해보고 눈높이..
재능 등등 해보다가 결국은 재능에 정착은 했지만.. 한글은 엄마가 봐주지 않으면 제자리 걸음이에요....
진짜 상위몇%되는 아이들이 있긴 합니다. 스스로 떼는 아이들이요.
그런데 .. 보통 아이들은 봐줘야 해요.
저의 딸도 올해 3월부터 한글과의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2달이 된 지금은 받침없는 문장은 읽습니다. 어떻게 가르쳤는 지 알려드릴게요.
이건 저의 개인적인 교육방법입니다. 저희 아이는 미술을 매일 해줘서 소근육이 또래에 비해 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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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세 한글떼기 엄마의 숙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