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딸과 제가 도자기 공방에 간 것을 기억하시나요?
일산에 <이유스튜디오> 였었죠. 그곳에서 드디어 딸이 만든 도자기를 보내주셨어요.
택배로 받는 그 날이 되었습니다. 딸의 작품이 너무 궁금했는 데 한 2-3주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열심히 만든 딸의 작품 개봉 언박싱 시작합니다~ 이유스튜디오에서 포장한 상자 박스에요. 예쁘게 포장으로 쌓여져 안전하게 배송 되었어요.
깨지지 않았을 까 염려가 되지 않게 너무 잘 포장해주셨네요. 색이 딸이 좋아하는 색으로 핑크와 빨간 색 바탕에 노란 꽃과 파란 하트가 보이는 알록달록한 무늬의 접시에요.
딸이 만든 캐릭터와 함께 배송이 되었는 데 캐릭터들도 깨지지 않고 잘 왔더라구요~ 도자기가 구워지면 원래는 금이 잘 가는 데~ 금도 가지 않고 왔어요. 딸도 너무 좋아했고 아빠에게 어떻게 만들었는 지를 들려 주었답니다.
이렇게 만든 그릇에 간식이나 음식을 담아 볼까 해요. 딸이 뿌듯해하니 도자기 공방 체험을 한것이 아이에게 참 좋은 경험...
#
도자기
#
일산이유스튜디오
#
일산도자기공방
#
이유스튜디오
#
육아
#
언박싱
#
도자기택배
#
도자기공예
#
도자기공방
#
택배
원문 링크 : 일산 도자기공방 이유스튜디오에서 택배가 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