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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생활:: 새!! 새!! 그런데 올해는 오지 않는 너희들...

 독일생활:: 새!! 새!! 그런데 올해는 오지 않는 너희들...

독일은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면서 점점 여름으로 다가가고 있어요. 기온이 뜨거워지면서 Mauersegler 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지저귀는 소리도 엄청 시끄럽네요.

Mauersegler가 뭐냐구요? 구글에 검색하면 한국어로 '유럽칼새'라 나오는데요.

생김새는 제비와 비슷하고 비행하는 모습도 제비처럼 빠르고 분주해요. 제비와 차이점이 있다면 무지 시끄럽다는 건데요.

'끽끽'하는 높은 소리를 내면서 정신없이 날기 때문에 무지 산만하고 어지러워요 ㅎㅎㅎㅎ https://www.nabu.de/tiere-und-pflanzen/voegel/portraets/mauersegler/ www.nabu.de www.nabu.de 유럽칼새에 대해 찾아보니 독일어로 잘 설명되어 있는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궁금하신 분들은 들어가보세요 ^^ 독일에서 더욱 다양하게 만나는 새 사실, 독일 살면서 한국과 다르다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주변에서 다양한 새를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주변에 숲이나 산이 있...

# 독일새 # 독일생활 # 독일일상 # 하이델베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