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벌써 여름날씨에요~ 며칠 전에 장미꽃 보러 나갔다가 싹 타서 들어왔네요ㅎㅎ 혹시라고 장미꽃 구경 못 하신 분들을 위해 사진 올려봐요:) 똘망이는 아빠 닮아서 피부가 까만 편인데 한 번 나갔다 오면 바로 시커먼스ㅋ 정말 잘 타더라구요. 저는 하얀 편이라 붉어졌다가 다시 돌아오는데 똘망이는 선크림 잘 발라줘야겠어요;; 인스타 스토리 스티커를 만들 때마다 새로운 요소를 넣어서 만들고 싶은 욕심에 이것저것 넣다 보니 일괄성 있게 컨셉 잡기가 쉽지 않네요^^;; 이번에는 이렇게 세 가지 사진에 맞춰 육아 스티커를 만들어봤어요~ 우량아/베이비 캠퍼/놀이터 버전으로 나눠봤구요.
스타일도 조금씩 다르게 만들어봤답니다. 우량아 ver.
첨부파일 우량아.zip 파일 다운로드 <재배포 가능, 상업적 이용 금지합니다.> 100일에 10kg 돌파! 아직까지 똘만이만큼 묵직한?
아기는 못 봤어요ㅋ 아기가 저를 닮아서 뼈가 묵직하고 키도 크도 살도 있어요...?ㅋ 그때부터 블로그를 할 걸 하는 후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