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숙소는 호텔 타비노스 아사쿠사로 옮겼다.(HOTEL TAVINOS ASAKUSA) 아고다에서 55,251 원에 예약했다.
체크인은 3시여서 일단 무인으로 짐 맡기는 곳에 캐리어만 보관하고 왔다. 이제 도쿄대 학식먹으러 고고~~!!
도쿄대에 가는 길에 우에노공원을 구경하면서 갔다. 우에노공원은 엄~~~청 컸다!!!!!
호수에는 물고기와 오리가 살고 있다.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날씨도 더 좋고, 자연환경도 깨끗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못보는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볼 수 있었다.
우에노 공원에는 귀여운 오리들이 참 많았다. 귀여운 오리들~~~ 정말 놀랐던 게, 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공원에 갈매기떼가 있다!!!!!!!!!
도쿄가 바닷가 근처에 있는 도시라서 갈매기들이 도시에서 사나보다. 나는 갈매기는 다 바다에서 사는 줄 알았다.
공원에 사는 갈매기가 있다니 신기해~ 엄청난 오리들과 비둘기들 오리들이 평화롭게 둥둥 떠다니면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이렇게 많은 오리 + 갈매기 + 비둘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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