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블로그 포스팅이 뜸했죠? 최근 저희 집에 새로운 식구가 오게 되어 정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거든요 오늘은 저희 집 막내 토리를 소개하는 포스팅을 준비해 봤습니다 토리는 견생 3개월 차인 검은색 말티푸입니다 강아지를 난생처음 키워봐서 요즘 책이며, 블로그며, 유튜브며 정보를 찾아보느라 정말 바쁜 일상을 살고 있어요 저희 집에 온 첫날엔 정말 순하게 있길래 순둥이가 왔구나 싶었는데 둘째 날부터 본색을 드러낸 말썽쟁이 강아지라 한시도 쉬지 않고 사고를 치고 있어서 요즘 제 체력이 남아나질 않네요 뛸 때 통 통 뛰어서 강아지인지 토끼인지 모르겠는 토리입니다 다른 장난감들보다 산책줄을 무는 걸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요 초반엔 분양받은 곳에서 울타리에 3주 정도 넣어 놓고 키우라고 해서 며칠 울타리 생활을 시켰는데 유튜브를 찾아보니 이 부분이 엄청 갈려서 굉장히 멘붕이 왔던 것 같아요 이상하게 강아지 정보를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아예 상반된 내용이 많더라고요 울타리 문제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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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토리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