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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놓쳐버린 9월의 둘째주와 이번엔 미리 남겨보는 셋째주의 기록

 이미 놓쳐버린 9월의 둘째주와 이번엔 미리 남겨보는 셋째주의 기록

#네이버블챌 #네이버주간챌린지. 하 원통하고 비통하다 감히 블챌을 놓치다니.

그치만 그마마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절대로 괜찮다고 다독여보지만 아쉬운건 매한가지 그래도 시작해본다. 나의 9월.

거의 2주 전이 되어버린 이때. 추석 연휴동안에 약속을 잡아버린 오빠를 제외하고 엄빠와 함께 영종도에 갔다.

예전만 해도 사람없는 아주 고요한 곳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화장실 조차도 줄서서 들어가야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아지더니.

주차는 고사하고 해변가까지 들어가는 내내 기다렸다. 그래도 이렇게 예쁜 노을을 또 눈에 담을 수 있었다 저녁은 막회와 멍게.

그리고 오랜만에 먹는 번데기 등등 엄마의 눈썰미는 역시인가보다. 차타고 지나가다가 흘끗보고 가자고 들어갔는데 이렇게 어마무시한 친구들을 만날 줄이야.

#포항막회 포항에서는 이런 식으로 먹는다는데, #영종도포항막회 영종도에서 이런걸 먹다니. 오마이갓.

그리고 이후론 집으로 컴백해서 아마도 내 기억상이 맞다면 저녁 즈음에 서브웨이를 즐기고 다시 뮤...

# 나는야루시 # 포항막회 # 주간일기챌린지 # 의정부아트캠프공연장 # 위정부아트캠프뮤지컬 # 예술로좁히기 # 영종도포항막회 # 부링온더맨 # 뮤지컬주간 # 머더머더 # 레게펌할뻠 # 네이버주간챌린지 # 네이버블챌 # 나는야엠마 # 나는야마담떼나르디에 # 피카츄가싫을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