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만든 통밀베이글과 나의 OFF,D 조화의 근무 한주가 만들어낸. 아래의 장보기.
왜냐면, 간만에 오프와 데이주간이기 때문에 분명 도시락과 집에서 간식을 많이 먹을 거니까. 이왕 먹는거 건강한 간식 + 예전에 만든 그래놀라 냉털 = 그릭요거트 + 냉동과일을 구매했고 통밀베이글을 먹기 위해서 샌드위치로 먹어야하니까.
신선한 샌드위치와 샐러드를 먹을 내 앞날의 나를 위해. 건강한 야채들.
그리고 닭가슴살 슬라이스햄과 치즈까지. 아니 냉털을 위해서 뭘 더사.
배보다 배꼽이 더커. #냉털이과연옳은가 #냉털을위한소비 #냉털할수있을까?
#꼬리에꼬리를무는냉털 여튼, 이전에 만든 수제통밀베이글이 궁금하다면, 아래링크에서 구경하고 가세효~ 노밀가루, 노계란, 노반죽기 대신 예스통밀가루,예스이스트,예스오븐으로 만드는 유투브보고 만든 통밀베이글 와 거의 무려 5-6개월이 다되어가는 것 같은데 베이킹을 하겠다고 이런저런 재료들을 다 사놓고 결국 잘 활... m.blog.naver.com 또 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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