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한국에 돌아가지 못하고, 에드먼튼에서 6일째 경유하며 써보는 늦은 고행길 기록을 시작해본다.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수많은 고행길이 있더니만, ^^ 아직도 돌아가지 못하고 공항에서 쓰게 되어 되돌아보니, 그저 이번 여행은 고행길이 아니었나.
그래도 일단은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게 되어, 에드먼튼에서 캘거리행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이니, 기쁜 마음으로 기록을 남겨본다 c 여행 준비 일단 시작은, 집에서 가방 싸는 것부터 ! 이래저래 현생사는게 급급해서 사실 짐을 먼저 못싸두고 집 한켠에다가 쌀 준비물들만 그득히 쌓아놨는데, 그 중 하나가 써니에게 받은 긴급공수물품들.
누가봐도 제가 써닙니다 하는 써니글씨체로 택배를 받아서 한켠에 나뒀었는데,,, 몇일 뒀다가 드디어 열었다 ^^ 볶음김치, 컵라면, 소세지, 육포, 핫팩 등등 옐로나이프 생존 필수템 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받았다 다음은 24시간 전에 제공되는 사전 체크인. 인천공항에서 16일 19시 비행기였기 때문에,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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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체크인에왜자리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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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노방구산타할아버지한테선물받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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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다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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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여행만가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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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용돈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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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환승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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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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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혼자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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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사전체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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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노방구착한일했네